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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후 세부 즐길거리 정리(2014.7.25일 기준)
 이주성  | 2014·07·25 17:46 | HIT : 10,948 | VOTE : 304

오플 가기전, 다이빙후 저녁 시간에 무엇을 할지 매일 매일 고민하면서 찾아본 정보들과

강사님들과 동료 다이버들에게 물어본 것들을 한곳에 정리해서 나누면 좋을거 같아서 글 남깁니다.

가격도 같이 적어두었으니, 환전이나 예산 편성시 참고하세요!


오플에서 가까운 순서로 생각나는데로 적어보겠습니다.... (이동시간 및 교통비용은 오플 기준입니다)


1. Bubble Spa (트라이시클 10분 / 3-40 페소) http://bubblespa.co.kr/
- JK 강사님이 운영하시는 마시지샵
- 우선 믿을수 있는 곳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며,
- 여러곳을 다 조사해본 결과, 가격도 아주 저렴합니다.
- 항상 손님이 많아서 예약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문의사항은 : bubblecebu 카카오톡으로 직접 물어보세요 ㅎㅎ


2. Gaisano Grand Mall (트라이시클 15분 / 50 페소)
- 주변에서 제일 큰(?) 몰입니다.
- 쇼핑몰, 식당, 큰 마트(1층), ATM 기계, 간식거리 등등이 있습니다.

- 먹어본 식당은 :
   1) Moon's Cafe : 현지음식 + 멕시칸 + 스파게티 등 판매, 맥주 + 다양한 음료 + 칵테일 판매
                         - 남자 2명이서 음식4개, 칵테일 피쳐 1개 = 975 페소
                         -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조용한 편이고 술한잔 먹으며 밥먹기 좋습니다

   2) Greenwick : 피자 + 라자니아 등 판매
                        - 피자 중간 크기 + 라자니아 세트 1개 + 음료1개 추가 = 428 페소
                        - 다른 몰에도 많이 있는 체인점이며, 고급은 아닙니다;; 짜지 않은 편이라 굿
              
   3) 000 Insalat : 완전 필리핀 현지식(그릴 요리 + 밥)
                         - 확실한 이름 기억은 안나지만, 몰 중앙 입구 왼편에 있습니다
                         - 완전 현지 필리핀 생활식을 체험하고 싶어 먹어보았는데... 싼맛에 한번 체험해보세요
                         - 세트메뉴 하나씩 시켜서 200페소 조금 넘게 나왔습니다

   4) Jollibee : 필리핀 현지 패스트푸드점 (우리나라 롯데리아 개념인거 같더라구요)
                   - 여기 게시판 어디엔가 자세한 설명이 있기 때문에 평가는 생략



+++ Gaisano Mall 보다 더 멀리 가고자 하실 경우에는, 오플에서 트라이스클을 타고 나와서
       몰 입구에서 택시를 따로 타셔야합니다... 출퇴근 시간에 많이 밀리는 느낌이었고, 많이 밀릴
       경우 '구 다리' 대신 '새 다리'로 갈 경우, 시간은 단축되고 비용은 약 60 페소 정도 더 나오더군요.


3. Oyster Bay (택시 30분 / 180 ~ 230페소)
- 고급 해산물 레스토랑으로,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만... 가격은 꽤 비싼 편입니다.
- 볶음밥 + 게 튀김 에피타이저 + 보리새우 회(6마리) + 게찜(2마리) = 3080 페소 (약 75000원)
- 해산물은 직접 가서 보고 고를수 있습니다(무게를 재고 가격 얘기해줍니다)
- 새우회는 정말 일품이니, 해산물 좋아하시면 강추
- 가는 방법 : Gaisano Mall 에서 택시 탑승, New Bridge(세부 시티로 넘어가는 새 다리)를 건너가서
                   첫번째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해달라고 합니다. 좌회전후 약 3-5분 더 가다보면 오른편에
                   000 Plaza 라고 있고, 흰색 간판으로 Oyster Bay라고 잘 보입니다. (바로 옆집이 '수지' 라는
                   한식당입니다)
- 복귀시 : 오플이 외곽 지역이라 저희는 택시 기사가 50 페소 더 달라고 해서 줬습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나오는 차가 없으니까요;;



4. SM 몰 (택시 약 40분 / 260 ~ 280페소) : 저녁 9시에 닫습니다!!
- Gaisano Grand Mall 과는 차원이 다른 대규모 몰입니다. (아얄라 몰 급으로 큰 느낌이었습니다)
- 몰에 대한 쇼핑 정보는 인터넷에 많이 있습니다... 옷의 경우, 브랜드 제품은 한국이랑 큰 차이가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남자 셔츠의 경우 상당히 많이 slim하고요~
- 몰 한쪽에는 3-4층 규모 백화점도 있습니다.

1) 식사 : Gerry's Grill 에서 메뉴 메뉴 4개, 맥주 2병 = 1103 페소
            ++ 대충 남자 2명일 경우 메뉴 4개에 배터지게 먹으면 평균 1000 페소인듯 합니다..
2) 동료 다이버 분들은 Krua Thai라는 태국 음식 드셨는데 맛있었다 하셨습니다 ㅎㅎ
3) 작년에 왔을때 Lamesa 라는 그릴 요리집도 맛있었습니다. 3명이서 1400 정도 나왔습니다.

- 구경다니실때 카페도 많고, '젤라티노'였나 하는 아이스크림집 : 1 스쿱 110 페소 / 맛있어요 ㅎ


5. Ayala Mall (택시 약 40분 / 280 ~ 330페소) : 저녁 9시에 닫습니다!!
- SM 몰과 함께 고급 몰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더 크고 호화로운 느낌이었습니다.
- 식당과 디저트 카페, 커피숍 등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 특히 야외 테라스를 주변으로 하여 분위기 좋은 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1) 가장 인기 좋은 Casa Verde는 7시쯤 도착했을때 대기인원이 14팀 있어서 포기했습니다ㅠㅠ

  2) 대신 백인들이 많이 몰려있던 Giligan's Island 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맛은 평균 정도였고, 가격은
      906 페소 정도 였습니다. 맥주 한잔 하며 수다떨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3) 백화점 있고, 백화점 1층에는 메트로 마트라는 대형 슈퍼마켓이 있습니다.

+ 복귀시 택시비 50 추가 요청해서 줬습니다. 아마 복불복인거 같습니다 -_-;;




아무쪼록, 정리를 하다보니 내용이 별로 없는 느낌이네요;;;

다른 몰도 2-3개 더 있는 걸로 들었는데, 가보신 분들도 서로 서로를 위해

같이 공유하면 더 좋을듯 하네요 ㅎㅎ



  
운영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탐린
으아아아 전에 같던 기억이 세록세록하네요... 좋은정보입니다!

15·03·16 01:2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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